AI 칩 스타트업 Mythic이 Lockheed Martin의 지원으로 독점 AI 프로세서 개발을 위한 $40M 시리즈 펀딩 라운드를 조달했습니다.
인공지능 칩 개발사 마이틱(Mythic)은 소프트뱅크 벤처스(SoftBank Ventures)가 주도하고, 록히드 마틴의 벤처 캐피털 부문인 데이터 컬렉티브(Data Collective), 럭스 캐피탈(Lux Capital), DFJ, AME 클라우드 벤처스(AME Cloud Ventures), 앤디 베크톨스하임(Andy Bechtolsheim)이 참여하는 시리즈 B 라운드에서 4,000만 달러의 자금을 조달했다. 회사는 수요일 이 투자를 통해 데이터 센터의 컴퓨팅 성능을 스마트 머신과 임베디드 디바이스에 tiny 칩 하나만으로 전달하도록 설계된 메모리 내 컴퓨팅(in-memory compute) 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발표했다.
록히드 마틴 벤처스의 부사장 겸 총괄 관리자 크리스 모란(Chris Moran)은 파트너십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하며, 회사가 마이틱의 AI 기반 칩 기술을 활용해 "분산되고 전력 제약이 있는 시스템"에서 실행 가능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는 기능을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 이러한 기능은 에지에서 고급 컴퓨팅을 배포하려는 조직들의 중요한 필요를 충족시킨다.
중요한 리더십 보강으로, 마이틱은 ARM의 IP 제품 그룹 부사장 겸 사장을 역임한 레네 하스(Rene Haas)를 이사회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. 2012년 마이크 헨리(Mike Henry)와 데이브 픽(Dave Fick)에 의해 설립된 이 회사는 상용화를 향해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. 마이틱은 2018년 말까지 초기 제품 샘플을 공개하고 내년 초부터 출고를 시작할 계획이다.